언론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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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 기아대책 아동학습공간 지원사업 '기대꿈꾸는 방'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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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강동복지관 작성일2023-08-31 16:11 조회1,10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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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친구 기아대책에서 강동구(구청장 이수희)로부터

위탁받아 운영하는 구립 강동종합사회복지관(관장 임정백)에서는

관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아동 가정을 위해

2023 기아대책 아동학습지원공간 지원사업 기대꿈꾸는 방사업에 선정되었다.

 

2023 기아대책 아동학습지원공간 지원사업 기대꿈꾸는 방사업은

열악한 주거 및 학습환경에 놓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

기아대책이 2018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아동 학습공간 지원 프로젝트다.

 

지난 512()부터 821()까지 약 4개월간 총 8회에 걸쳐

강동종합사회복지관, 희망친구 기아대책, 공간 정리 전문 업체 사회적기업() 스페이스 함께

와 협력하여 주거환경개선 작업(정리 수납, 코칭 등)을 진행하였다.

 

본 사업을 통해 책상 등 학습공간과 독립공간이 없던 아동에게

자기만의 공간(2층 침대, 개인 책상)을 선물해 줄 수 있게 되었고

이외에도 전체 도배 및 장판 교체를 통해

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분위기에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.

 

본 사업에 참여하게 된 정OO 아동은

우선 나만의 공간(2층 침대, 나의 책상)에서 내가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고

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어 기쁘다.

이 책상 위에서 여러 가지 꿈을 생각하고 그려나가고 싶다.”는 말을 전하였다.

 

기대꿈꾸는 방 사업을 마친 이후 아동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

기아대책 박종수 팀장은 기대꿈꾸는 방 사업은 가정과 함께하는 사업인데

그 취지에 맞게 가족 모두가 참여해 주어 감사하고,

앞으로도 기대꿈방을 잘 유지하고 아동의 꿈을 이루어지길 희망한다.”는 말을 건넸다.

 

강동종합사회복지관 임정백 관장은

가족 구성원 모두의 얼굴에서 웃음 가득한 모습을 마주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게 생각한다.

앞으로도 기대하고 꿈꾸는, 행복한 가정이 되길 소망한다.”고 이야기하였다.


  • 희망친구 강동종합사회복지관은
  •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
  • 강동구 내 보호받지 못하는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
  • 아동이 건강한 생활과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.

  • 동부신문 : https://url.kr/sub6wa
  • 구민신문 : 9min.co.kr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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